오리스 빅 크라운 프로파일럿 114는 회사 내부에서 개발한 무브먼트로부터 동력을 공급 받는 고도의 기술 혁신적인 시계 시리즈에 합류된 최신 버전이다
새로운 모델은 가장 가까이 있는30-분 단위 눈금으로 세컨드 타임 존의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을 특징으로 한다
오리스 빅 크라운 프로파일럿 114 는 검정색 문자판과 브러시드 마감 처리한 베젤의 조합,또는 무연탄색 문자판과 광택을 낸 베젤의 조합 옵션 중에서 선택 구입할 수 있다
오리스 빅 크라운 프로파일럿 114 는 중앙부분을 투명 미네랄 크리스털로 구성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오리스 빅 크라운 프로파일럿 114

빅 크라운 프로파일럿 114를 출시하면서 오리스가 다시 한번 고성능 조종사 시계 제작 성공의 쾌거를 이루었다.

캘리버 114는 2014 년부터 오리스가 회사 내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발표한 다섯 번째 무브먼트로서 캘리버 110 및 113과 동일한 기본 구조를 공유하고 있다. 10일 파워 리저브는 한 대의 대형 태엽통에서 동력을 공급 받는 한편, 독창적인 구조를 가진 비선형 파워 리저브 표시계(날짜가 지나 가면서 수동식 무브먼트의 태엽을 다시 감아 주어야 할 시간을 이전의 그 어느 디바이스보다 더 정밀하게 보여주는 구조)는 오리스의 무브먼트 세트만을 위해 독점적으로 디자인된 맞춤형 웜 기어에 의해 작동된다.

그리고 이 시리즈 최초로 세컨드 타임 존 시간을30분 단위로 표시하는 기능등이 결합되어 있다. 이런 기능들이 하나의 모델에 조합된 사례는 스위스 메이드의 다른 어떤 기계식 시계에서도 찾아 볼 수 없다.

오리스는 항공용 시계 발달사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항공산업의 여명기였던 1904 년에 창립된 오리스는 1910 년대 초기에 회사 최초로 조종사용 회중시계를 제작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 회중 시계의 후속 작품으로 1917 년에 출시된 회사 최초의 조종사용 손목 시계는 2시 방향에 장착된 버튼을 눌러 시간을 조정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여 당시로서는 매우 독창적인 디바이스를 특징으로 하였다. 그와 동일한 발명 정신은 1938 년에 첫 선을 보인 오리스 빅 크라운의 디자인에도 강한 영감을 주었다. 오리스 빅 크라운 특징은 조종사가 장갑을 낀 상태에서 빠르고 쉽게 시계를 조정할 수 있게 만들어준 대형 크라운의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출시 중인 오리스 파일럿 시계 컬렉션은 전 세계의 조종사들이 깊이 신뢰하는 기술 혁신적인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세컨드 타임 존, 또는 GMT 표시 기능은 1950 년대 제트 항공기가 도입되던 초창기에 특히 조종사들을 위해 개발하여 소개된 혁신적인 특수 기능들이다. 표준 시간대를 가로 질러 장거리 비행을 수행하는 조종사들은 더 길거나 짧아지는 날짜를 조정하는 불편함과 그로 인한 '시차적응'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출발지와 현지의 시간을 동시에 보여 주는 시계는 적어도 심리적으로는 이런 장애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었다. 오늘날에도 조종사들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사업가나 해외 여행이 빈번한 사람들이 이런 기능을 가진 시계들을 애용한다.

시계제조의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오리스는 이미 수십 여종의 고성능 세컨드 타임 표시기능을 갖춘 모델을 출시한 바 있는데, 빅 크라운 프로파일럿 캘리버 114 가 또 다시 새로운 기술혁신의 정점을 기록하게 되었다. 문자판 중심에 위치한 포인터 아워 핸드를 이용한 24- 시 세컨드 타임 존 표시 기능은 가장 가까운 30-분 눈금으로 현지 시간에 맞출 수 있게 디자인했는데, 이 방식은 인도 또는 호주와 같은 나라를 여행할 때 유용하다.

새로운 모델은 주로 대형 크라운이나 제트 엔진 블레이드에서 영감을 받은 베젤의 디자인처럼 빅 크라운 프로파일럿 컬렉션에 속하는 다른 자매품들에 적용된 여러 디자인 기법들을 공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오리스가 개발 중인 시계제조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혁신들을 선 보이고 있다.

이런 구조적 특징 외에, 빅 크라운 프로파일럿 캘리버 114는 튼튼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그리고 굵은 활자로 또렷하게 디자인하여 가독성을 높인 문자판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에 더해서 이 모델은 착용자의 취향이나 참석하는 행사 등에 어울리도록 문자판이나 케이스의 마감 처리, 스트랩과 브레이슬릿의 디자인 등에서 다양한 형태의옵션을 제공한다.

빅크라운 프로파일럿 캘리버 114는 시계제조에 대해 오리스가 추구하는 접근 방식 중에서 또 하나의 믿음직한 사례를 보여 준다. 독자 경영을 고수하는 스위스 시계 회사 오리스는 앞으로도 끊임 없이 실생활에서 합리성을 인정 받는 한편, 시계 전문가들 사이에서 신뢰를 받으며, 안목이 높은 구매자들이 즐겨 찾는 시계를 제작할 것이다.

오리스 아뜰리에 Cal.114

01 114 7746 4063 / 4164 LS, Ø 44.00 mm


- 오리스가 전체적으로 개발한 무브먼트 캘리버 114, 수동 태엽식, 3hz, 21,600vph,단일 태엽통
- 10-일 파워 리저브, 3시 방향에 오리스 특허 비선형 파워 리저브 표시계, 9시방향에 스몰 세컨드 및 날짜 표시창, 30-분 단위 세팅 옵션을 기반으로 24-시 세컨드 타임 존 표시기능을 제공하는 포인터 핸드 여러 조각으로 구성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및 나사 방식으로 조립한 스테인리스 스틸 크라운
- 방수 성능 10 기압 / 100 미터
- 광택을 내거나 브러시드 마감 처리된 탑 링이 장착된 동전 가장자리 형태의 베젤
- 내부를 무 반사 코팅 처리하고 양면을 돔형으로 가공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 중간 부분을 투명 미네랄 크리스털로 구성하고 나사 방식으로 조립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백
- 표면을 특수형광물질(Super-LumiNova®)로 처리한 아라비아 숫자가 부착된 무연탄색 또는 검정색 문자판, 특수형광물질을 상감기법으로 채워 넣은 시침 및 분침
- 무 단계 길이 조정으로 특허를 받은 스테인리스 스틸 버클이 장착된 짙은 갈색 루이지애나 악어 가죽 스트랩 또는 검정색, 올리브색 혹은 회색 면직 스트랩.스트랩 대신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이 장착된 제품도 구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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